나주 미래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지난 2001년 3월부터
올 1월까지 나주 미래산단 조성과 관련해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투자자문회사로부터 2억 4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로
전 나주시청 투자유치팀장 49살 김 모 씨와 김 씨에게 돈을 전달한 업체 직원 42살
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김씨와 신씨가 올 10월
이창동 택지지구에 지은 원룸 3동의
뇌물 관련성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임성훈 나주시장의 연루 여부도 함께
수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6 08:21
치매 모친 홀로 돌보다 살해...아들 "생활고 커"
2026-01-15 21:22
홀로 돌보던 치매 노모 살해한 60대..."생활고 커"
2026-01-15 17:59
"고로쇠 채취하다…" 멧돼지 습격 받은 60대 남성 숨져
2026-01-15 17:05
"길에 버려진 아기 자식처럼 길렀는데"…양어머니 살해한 10대 항소심도 중형
2026-01-15 15:34
여수해경 "해양사고 감소했지만...사고 대부분 안전불감증 등 인적 요인 원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