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가 미분양 중인 남악신도시의
시설용지를 공급합니다.
전남개발공사는 현재 미분양 중인
3만8천여㎡ 면적의 종합 의료시설 용지와
5천7백㎡ 규모의 남악신도시내 주유소나
액화석유가스충전소 입지가 가능한
시설용지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종합의료시설의 분양가는 153억 원,
위험물 처리시설용지는 40억 원 가량으로
오는 26일 신청과 접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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