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조업하는 중국어선을 단속하다 순직한
고 박경조 경위를 추모하는 흉상이 세워졌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이강덕 해경청장을
비롯한 동료 경찰관과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 박경조 경위의 흉상 제막식을
갖고 해양주권 수호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뜻을 기렸습니다.
고 박경조 경위는 지난 2008년 9월
신안군 가거도 해상에서 불법조업
중국어선 검문 과정에서 선원이 휘두른
둔기에 맞아 바다에 추락해 숨졌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6 23:07
'횡단보도 줄지어' 도심 멧돼지 떼 출몰…2마리 아직 못 찾았다
2026-01-16 23:05
'보험 해지 다툼 끝 흉기'…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2026-01-16 21:59
"엘리베이터? 사다리차?"…경찰, '김병기 금고' 사흘째 추적
2026-01-16 20:55
"북한에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 尹 대통령실 근무 이력
2026-01-16 20:17
‘서대문역 돌진’…버스 기사 "브레이크 먹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