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전국에서 화재로부터 가장 안전한 도시로 조사됐습니다.
올해 화재 통계를 분석한 결과
광주에서는 모두 1,087건의 화재가 발생해 26명의 인명피해와 20여 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해 지난해보다 크게 줄었고,
만명 당 인명피해도 0.1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습니다.
심정지 환자 소생률도 6%로
전국 1위를 차지하는 한편,
소방방재청의 올해 재난관리 실태점검
평가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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