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대책본부가 예년보다 20일 앞서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최근 지속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이 높아진데다 일부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한 점을 고려해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지난 12일부터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대책본부는 산불취약지역에 감시원 170명을 집중배치하고 산림 100미터 이내에서 무단 쓰레기 소각자 등에게 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예방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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