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광주의 한 아파트 상가에서
불이나 한 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4시 15분쯤
광주 북구 양산동의 한 아파트 상가 1층
이발소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 나
이발소 안에서 잠을 자던
주인 58살 김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이발소 내부 20제곱미터를
모두 태운 뒤 15분 만에 꺼졌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4 21:18
스키캠프서 초등생 여제자 추행한 40대 교사 구속
2026-01-14 16:55
환자 옮기던 구급차와 트럭 충돌해 환자 사망·소방관 2명 중상
2026-01-14 16:09
보험 해지 상담하다 흉기 난동 50대 검거...보안요원 중상
2026-01-14 15:55
여수서 탱크로리 5m 철길 아래로 추락...열차 잠정 중단
2026-01-14 14:18
'전처 보복 살해 후 방화' 30대...징역 45년 중형 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