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이 경영 자율성 강화를 위해 추진했던 조직개편안이 무산됐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문화재단이 제출한
무대 설치 등 계약과 지출 분야를
재단이 직접 운영하는 등의 조직개편안을 반려하고,기존처럼 경영지원실장을 재단에 파견해 전반적인 운영을 지휘하도록 했습니다.
광주시는 매년 운영비로 30여 억원을
재단에 지원하고 있는 만큼 예산과 회계는 광주시 공무원이 맡아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랭킹뉴스
2026-01-19 17:42
제주서 40대 정신질환자가 외국인만 골라 '이마' 때려…3명 봉변
2026-01-19 17:25
16살 때 초등생 성추행·살인하고, 20년 뒤 또 성범죄 저지른 30대
2026-01-19 17:21
해남 주택 창고 화재...창고 1동 전소
2026-01-19 17:07
현직 경찰, 음주운전 하다 CCTV 관제센터 신고로 덜미
2026-01-19 15:44
여수산단 금호피앤비화학 공장서 화재...2명 다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