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물 휴대전화를 매입한 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 부터 2달 동안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휴대폰 매입 광고를 내고 7천만원 상당의 장물 휴대전화를 사들인 혐의로 22살 이 모 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 등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장물 운반을 맡을 직원들을 고용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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