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해외 전지훈련에서
돌아오자마자 실전태세에 들어갔습니다.
올해는 큰 부상선수가 없어
포지션을 차지하기 위한 팀내 자리싸움이
내일(토)부터 시작되는 시범경기부터
치열할 전망입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파릇파릇 봄기운이 시작된 그라운드.
한달반에 걸친 해외훈련의 열기가 그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해 이맘때 이미 6명의 부상선수가 나왔던 것과는 달리 이번엔 별다른
부상선수가 없어 분위기는 더욱 좋습니다.
인터뷰-이범호
기아 타이거즈 내야수
선수들의 포지션별 경쟁도 치열해졌습니다.
CG/
1루수 자리는 최희섭과 김주찬,
외야수는 이용규, 김주찬, 김원섭, 김상현,
나지완 5명이 세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앤서니가 일찌감치 마무리투수 낙점을 받으면서 5명의 선발투수진은 윤석민,서재응, 김진우, 소사, 여기에 좌완 양현종이 합류해 부활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양현종
기아 타이거즈 투수
다만 WBC 출전으로 어깨상태가 썩 좋지않은 윤석민과 김진우는 무리한 시범경기 등판보다는 정규시즌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인터뷰-선동열
기아타이거즈 감독
긴 겨울잠을 끝낸 기아 타이거즈는
내일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로
2주간의 시범경기 일정을 시작합니다.
KBC 임소영입니다.
kbc 임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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