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폭발사고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의 합동분향소가 어제 저녁 여수장례식장에 설치됐습니다.
민주노총 건설노조와 유가족은 협의를 통해
회사 측의 사과와 보상을 요구하며 발인을 늦추고 합동분향소를 설치하는 등 단체 행동에 나섰습니다.
건설노조는 회사측에서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경우 오늘 오전 공장 앞에서 대규모 시위를 열 계획입니다.
랭킹뉴스
2026-01-19 21:16
'찾아가는' 광주형 돌봄은 어디갔나...일가족 비극
2026-01-19 20:37
"김포공항서 자폭하겠다" 온라인 협박글...경찰 수사
2026-01-19 20:10
법원,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2026-01-19 17:42
제주서 40대 정신질환자가 외국인만 골라 '이마' 때려…3명 봉변
2026-01-19 17:25
16살 때 초등생 성추행·살인하고, 20년 뒤 또 성범죄 저지른 3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