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채무자를 감금 폭행하고
높은 이자를 갈취해온 여성 사채업자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업자는 지난 2009년부터 무등록
대부업체를 운영하면서 43살 김모씨에게 140회에 걸쳐 2억 7천여만원을 빌려준 뒤 연 490%의 살인적인 이자를 받아내고
김씨와 보증인의 재산 1억 4천만원 상당을
압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돈을 갚으라며 8천여건의 음성과
문자 메시지를 보내 협박하고 감금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9 21:16
'찾아가는' 광주형 돌봄은 어디갔나...일가족 비극
2026-01-19 20:37
"김포공항서 자폭하겠다" 온라인 협박글...경찰 수사
2026-01-19 20:10
법원,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2026-01-19 17:42
제주서 40대 정신질환자가 외국인만 골라 '이마' 때려…3명 봉변
2026-01-19 17:25
16살 때 초등생 성추행·살인하고, 20년 뒤 또 성범죄 저지른 3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