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8시 50분쯤 장흥군 장흥읍의 한 아파트 화단에 12살 A군이 피를 흘린채 쓰러져 있는 것을 이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A군이 투신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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