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여고생 2명이 함께 뛰어내려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젯밤 11시 45분쯤 광주 북구 일곡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고등학교 1학년 김 모 양과 최 모 양이 서로의 손목에 테이프가 감긴 채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친구 A양은 이들이 평소에도 죽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고 당시에도 함께 뛰어내리자고 말해 경비원에게 도움을 청한 뒤 돌아왔더니 이미 떨어진 뒤였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최양 등과 학교 폭력과의 연관성을 찾지 못했으며 가정 환경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2026-01-13 10:08
자기 방에 '방화' 20대 입건...주민 20명 대피
2026-01-13 08:32
"'나는 신이다'는 사기"...JMS 성폭력 피해자 비방한 유튜버 집유
2026-01-12 22:18
강남 길거리서 여자 친구 폭행한 교육부 사무관, 경찰 입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