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인근지역 주민들이 정전으로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전 7시쯤, 광주시 화정동의
한 사거리에서 45살 김 모씨가 몰던
출퇴근 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탑승객 7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전력선이 끊기면서 80여가구가 오전내내
정전으로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운전기사가 부주의로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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