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행정통합이 완성되면 시도 공직자들의 근무 방식이 가장 큰 영향을 받게 될 전망입니다.
광주시 공무원들의 익명 게시판을 통해, 공직자들의 생각이 어떤지 살펴봤습니다.
신대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 공무원들만 쓰는 익명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통합에 의견을 낸 익명 게시글은 총 135건이었습니다.
가장 많은 유형은 통합 이후 조직 개편과 행정 실무가 어떻게 정리될지 불분명하다는 우려였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기존 공무원의 인사 불이익을 막는 장치를 특별법에 담겠다고 밝혔습니다.
▶ 싱크 : 강기정/광주광역시장
- "법안 시행령에 넣고 인사 운영을 지을 건데 (4급 이상 간부를 제외한) 직원들은 현재 하던 데에서 입직하던 데서 퇴직을 하게 된다."
행정 통합의 변화를 가장 먼저, 직접적으로 경험하게 될 공직사회는 갑작스럽게 닥칠 변화에 술렁이고 있습니다.
KBC 신대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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