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5기 시도지사 공약사항 이행평가에서 광주시장은 최고 등급을 받은 반면, 전남지사는 최저점을 받았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경남과 세종시를 제외한 15개 시도지사를 대상으로 공약 달성과 주민 소통 등
5개 분야에 대해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강운태 시장을 비롯해 모두 5명이
최고인 SA등급을 받았고, A등급 6명,
B등급 3명, 그리고 전남지사가 유일하게
C등급을 받았습니다.
이에대해 전라남도는 박지사의
주요 공약이 전남~제주간 해저 고속철도
건설 추진과 모터스포츠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 등 대형 국책사업의 성격을 띠고 있어 이행률이 낮게 평가됐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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