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고사한 옛 전남도청 회화나무의 보존 방안을 논의하는 문화제가 열립니다.
5*18단체와 푸른광주21협의회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4일) 저녁 7시 옛 전남도청 앞에서 문화제를 열고
공연과 회화나무 보존 방안 시민발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시민사회단체는 문화제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광주시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 등에 회화나무 보존 방안을 제안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5 17:59
"고로쇠 채취하다…" 멧돼지 습격 받은 60대 남성 숨져
2026-01-15 17:05
"길에 버려진 아기 자식처럼 길렀는데"…양어머니 살해한 10대 항소심도 중형
2026-01-15 15:34
여수해경 "해양사고 감소했지만...사고 대부분 안전불감증 등 인적 요인 원인"
2026-01-15 14:54
산책나온 여성과 강아지 주변에 화살 쏜 20대…"사람 있는 줄 몰랐다. 나무 향해 쏴"
2026-01-15 14:02
'태국 열차 사고'에 혼인신고 마친 韓 새신랑 휘말려...부부가 '참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