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시티파크골프장 회원들이
골프장측의 회원 권리 포기 요구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70여명의 회원들은
최근 골프장 관리업체측이
1억2천여만원을 들여 구입한 회원권을
기업 회생 계획에 따라 20%는 현금으로
80%는 주식으로 변제하겠다고 통보했다며
가치를 알 수 없는 주식 변제등의
기업 회생안 철회와 함께
전액 현금 반환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회사측이 2009년부터
호텔과 골프장, 수영장, 요트 등을
사용할 수 있다며 회원권을 분양했으나
골프장외에는 어떤 것도 사용하지 못했다며
사기 분양에 대한 수사도 촉구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1 17:35
광양 백운산서 불, 2시간째 진화…헬기 14대 투입
2026-01-21 17:13
광주테크노파크서 8톤 기계 옮기다 깔림 사고...60대 숨져
2026-01-21 15:47
해남 비닐하우스 전기 열선 과열 화재...하우스 일부 소실
2026-01-21 14:40
'부동산 일타강사' 남편 술병으로 때려 살해한 50대 '징역 25년'
2026-01-21 12:18
불난 집에 어린 세 자녀 고립되자...외벽 타고 내려간 40대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