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부상에 입원을 해 보험금을 타낸 가짜 환자들이 무더기로 입건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9월 허리 통증 증세로
광주의 한 병원에서 15일간 입원 치료를
받은 것처럼 허위 서류를 꾸며
8개 보험사로부터 570만 원을 받은
35살 장모씨 등 31명을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은 가벼운 요추 염좌 등
입원이 필요없는 환자들이었는데,
경찰은 이들을 입원시키고 외출*외박 등도통제하지 않은 해당 병원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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