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파업이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여객과 화물수송에 대한 차질이 커지고 있습니다.
호남선과 전라선을 지나는 무궁화호와
새마을호 열차는 파업 이후 운행 횟수가
매일 줄고 있는 상황이고, 그 동안 정상
운행됐던 KTX는 내일부터 하루 평균 12%
감축 운행됩니다.
화물열차의 수송률도 30퍼센트 대로
떨어지면서 광주*전남지역 철도
물류수송량은 하루 평균 만 3천6백톤에서
6천톤 수준으로 절반 이상 감소해 물류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14 11:17
"아버지라 불러" 미성년자 성폭행한 前 충주시 공무원 '징역형 집행유예'
2026-01-14 11:14
장모에 어린 자녀까지 동원해 상습 고의 사고 낸 '가족 보험사기단'
2026-01-14 10:52
"손끝 저리고 어지러워" 군산 섬 주민들 복어 먹고 병원행
2026-01-14 07:14
미화원 상대 '계엄령 놀이'...갑질 공무원 오늘 첫 재판
2026-01-13 16:08
빙판 건너 귀가 서두르던 50대...저수지 빠졌다 극적 구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