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과 신안을 잇는 다리가 개통돼 전남 서부권의 물류과 관광활성화가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개통된 다리는 천4백억 원 들여
국도 77호선을 연장해 무안 운남면과 신안 압해읍을 연결한 925m의 해상교량으로
두 지역간 이동시간이 30분에서 5분으로
단축돼 교통불편 해소와 물류*관광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다리 이름을 놓고
양측 주민들이 서로 자기 지역 지명을
고집하면서 이름없는 개통식이 치러져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0 21:11
"보증금 어쩌나" 건설업 위기에 지역민도 피해
2026-01-10 17:06
의정부서 강풍에 '가로 15m' 간판 떨어져…20대 행인 사망
2026-01-10 14:26
"이단 건물에서 나오더라" 이웃 퍼진 소문…항소심서 허위 사실 명예훼손 '유죄'
2026-01-10 09:31
마약 투약 재판 중 '함께 투약할 사람' 찾은 30대 女
2026-01-09 17:57
빗길 속 행인 친 운전자 '무죄'...法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