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객실을 빌려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3일 사전 예약을 한 남성을 광주 북구의 한 모텔로 데려가 시간당 8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하는 등 모텔 객실을 3-4시간씩 빌린 뒤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6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성매수 남성의 명단을 인터넷을 통해 거래한 정황을 잡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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