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중이던 신문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일 새벽 2시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배달을 하기 위해 쌓아둔
40만 원 상당의 신문 3백 부를 훔쳐
달아난 57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경찰 조사에서 신문을 고물상에 내다 팔기 위해 훔쳤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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