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지난 2천8년부터 실시한
농어촌학생 해외 어학연수가 영어평가 점수 향상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천8년부터
초등생과 중학생 등 모두 267명에 대해
사회적배려 학생은 전액을/ 일반 학생은
항공료 수준인 1인당 2백만 원을
부담하는 선에서 한달간 미국 포틀랜드
주립대에서 어학연수를 열고 있습니다
그 결과 어학 인증공인기관의 평가에서
연수 전보다 평균 7점 정도 영어점수 향상 효과가 난 것으로 나타났는데 박준영지사는 이들 학생들과의 간담회에서 연수기회를
보다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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