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가 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남해고속도로
광양 옥곡나들목 인근에서 도로세척 작업을 하던 52살 김 모 씨가 34살 전 모 씨의
트럭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사 전 씨가 작업현장에서 신호를 보내던 김 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1 09:58
영암 외국인 거주 숙소 불...10명 대피
2026-01-21 08:26
'전 연인' 이름 넣어 노래 불렀다고...마이크 던져 친구 실명
2026-01-21 08:02
비탈길 주차 어린이집 버스 미끄러져...70대 운전자 막으려다 숨져
2026-01-21 07:27
"말리지 마!" 동네 형 흉기로 찌른 50대 긴급체포
2026-01-20 21:29
대전 도심 닷새째 멧돼지 출몰..."추위에 먹이 찾아 내려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