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세계 최장의
바닷길이 열리는 진도의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내일 개막됩니다.
이번 축제는 일요일인 내일 관광객과
군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뽕 할머니 제례를 시작으로
오후 5시부터 2.8km 길이로 갈라진
바닷길 체험을 비롯해 강강술래와
씻김굿 공연 등 다채로운 남도소리 공연이
축제기간 펼쳐집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9 07:32
자해 뒤 출소→재수용 치료…"수형자에 치료비 청구 가능"
2026-01-19 07:31
순환고속도 가드레일 충돌…60대 2명 사망
2026-01-19 06:32
"공천헌금 1억" 김경 대질 무산…이제 강선우 소환
2026-01-18 21:01
성인 오락실서 방화 추정 화재...40대 전신 화상
2026-01-18 17:22
'택배기사'로 위장·침입해 엄마 지인 살해한 20대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