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새로운 에어컨 생산 시스템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지난해 제품을 컨베이어 라인에 눕혀 놓고
조립하는 시스템을 도입한 뒤,
생산성은 25%, 품질성능은 50%까지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삼성 광주공장은
여름철 에어컨 수요에 대비해
다음 주부터 주*야간 생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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