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주한 중국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 활동을 벌였습니다.
광양만권경제청은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120개 주한 중국기업들의 정례회의에 참석해 여수석유화학산단과 광양제철,
광양항 배후부지 내 자유무역지역 등
광양만권의 우수한 인프라와 투자환경을
홍보했습니다.
또 중국 기업들이 FTA 허브정책을 이용할
경우 광양항 배후부지 내 자유무역지역을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과
여수 해양관광 등의 부동산 개발사업을
함께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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