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지역 환경단체들이 포스코 광양제철소 동호안의 항구적 복구를 촉구했습니다.
광양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들은
동호안 제방이 붕괴된지 6년이 지나도록
불안정한 상태로 방치되고 있는데도
책임 주체들이 신속한 복구 대책을 밝히지 않고 있다며 후속조치 등에 대한
진정성 있는 입장발표를 촉구했습니다.
또 동호안의 구체적인 복구방법과
비용조달 등의 대책을 환경부가 내놓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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