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를 학대해 숨지게 한 20대 이모가 구속됐습니다.
나주경찰서는 나주시 이창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조카인 3살 최 모 군의 머리를 욕조에 밀어넣는 등 여러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이모인 25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자신의 의사와 관계없이 경제적인 이유로 홀로 육아를 맡은 것에 대해 불만을 품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1-21 09:58
영암 외국인 거주 숙소 불...10명 대피
2026-01-21 08:26
'전 연인' 이름 넣어 노래 불렀다고...마이크 던져 친구 실명
2026-01-21 08:02
비탈길 주차 어린이집 버스 미끄러져...70대 운전자 막으려다 숨져
2026-01-21 07:27
"말리지 마!" 동네 형 흉기로 찌른 50대 긴급체포
2026-01-20 21:29
대전 도심 닷새째 멧돼지 출몰..."추위에 먹이 찾아 내려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