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미술인 6백여 명이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더불어'란 의미로 지난 2014년부터 열리고 있는 이번 <2017 다므기>전에는 광주전남은 물론 서울,경기, 충청, 제주 등 전국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작가 650여 명이 서양화와 한국화, 서예, 조각, 사진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예술을 통한 사회통합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19일까지 계속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14 14:18
'전처 보복 살해 후 방화' 30대...징역 45년 중형 선고
2026-01-14 14:16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던 60대 모친 잔혹 살해범 "잔소리 때문에 범행"
2026-01-14 11:17
"아버지라 불러" 미성년자 성폭행한 前 충주시 공무원에 징역형 집행유예, 왜?
2026-01-14 11:14
장모에 어린 자녀까지 동원해 상습 고의 사고 낸 '가족 보험사기단'
2026-01-14 10:52
"손끝 저리고 어지러워" 군산 섬 주민들 복어 먹고 병원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