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67명이 5.18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추가 인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5.18 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심의위원회를 열어 1차로 신청자 77명에 대해 심의한 결과 67명을 추가로 인정하고, 다음달 2차 심의위원회에서 동교동계 좌장인 권노갑 김대중기념사업회 이사장 등에 대해 심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5.18 민주화운동 관련자는 모두
5천584명이 인정됐으며,보상금은 2천468억 원에 이릅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1-16 14:05
서울 서대문구 사거리서 버스가 인도로 돌진해...4명 부상
2026-01-16 12:09
강남 구룡마을 화재 6시간반 만에 초진...대응 1단계로 하향
2026-01-16 10:58
혹한기 훈련 복귀하던 장병들, 민가 화재 초동 조치로 ‘대형화재’ 막았다
2026-01-16 09:31
강남 구룡마을 4시간여 화재 진압중…불길 커져 대응 2단계 격상
2026-01-16 08:21
치매 모친 홀로 돌보다 살해...아들 "생활고 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