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들이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축제를 잇따라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온 국민이 슬픔에 잠긴 애도 기간에 축제를 개최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며,
다음달 1일로 예정됐던 프린지 페스티벌 개막을 22일로 연기했습니다.
세월호 거치 준비를 하고 있는 목포시도
다음달 8일과 9일 개최할 예정이던
유달산 축제를 취소했고,
영암군과 강진군은 왕인문화축제 사초 개불
축제 등을 추모분위기 속에서 치르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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