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여파가 여전한 가운데 전라남도와 중국 지방정부가 교류에 적극 나섭니다 .
내일부터(24일) 나흘간 자치단체 최초로 전남에서 열리는 교류회의에는 중국 저장성과 장시성 등 9개 지방정부의 고위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해 전남과의 우호 교류 방안을 모색합니다.
전남도는 중국 관계자들 대상으로
농업박람회와 순천만 국가정원 관람 등을 통해
전남의 농업과 관광에 대한 이해도도 넓힐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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