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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수완지구 전동킥보드 속도 제한한다...광주 첫 시범운영
    광주에 처음으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속도제한구역이 생깁니다. 28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내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3개월간 광산구 수완지구 학원가와 상가밀집지역을 대상으로 PM 속도제한구역 시범운영합니다. 대상 구간은 △수완현진에버빌 106동 앞에서 한양수자인 103동 앞까지 705m 구간 △수완롯데마트에서 솔빛육교까지 660m 구간입니다. 이들 구간에서 PM 최고속도는 기존 25km/h에서 18km/h로 제한됩니다. 속도제한구역 내에는 PM 반납 제한구역이 설정돼 무분별한 PM 주정차도 방지하게 됩
    2025-12-28
  • 방심했다가는 큰 부상...전동킥보드 '이용 주의보'
    【 앵커멘트 】 전동킥보드로 대표되는 개인형이동장치의 이용자가 늘면서 새로운 이동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련 사고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번 사고가 나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스스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조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동킥보드를 함께 타던 20대 남성 2명이 옆길에서 달려오는 버스에 그대로 치입니다. 이 사고로 휴가 중인 20대 군인 A씨가 숨졌고 대학생 B씨는 중태에 빠졌습니다. 이들은 이른 새벽에 헬멧을 쓰지 않은 채 킥보드를 탔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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