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섭 "1m짜리 대형 금고를 못찾는다?…그렇다면 정말 특검해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경찰이 불법 선거자금 수수 의혹 등 13개 혐의로 고발당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에 대한 대대적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사건 배당 후 14일 만인데, 김 의원 자택과 의원회관 사무실, 차남 자택, 측근인 구의원 자택 등 6곳을 압수수색했지만, 핵심 물증으로 지목된 '비밀 금고'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탄원서에서 금전 제공을 주장한 전직 구의원 2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는데, 탄원서 내용이 사실이라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한편,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 원을 줬다는 의혹을 받는 김경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