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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10(금)타이틀+주요뉴스
    1. 불법조업 中선장..해경 총 맞고 숨져 불법조업 단속에 저항하던 중국 어선 선장이 해경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해경은 중국 선원들의 거센 저항에 맞선 정당방위라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영사관 측이 강하게 항의하는 등 파장은 커지고 있습니다. 2. 단체장 줄 소환.. 행정 차질 우려 민선 6기가 시작된지 100일이 지난 가운데 선거 과정에서 얼룩진 고소*고발로 단체장들의 소환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행정 차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3. 가격폭락 배 수매.. 뒷북행정
    2014-10-10
  • R)불법조업 중국 선장, 해경 총 맞아 사망
    불법조업 단속에 저항하던 중국 어선 선장이 해경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해경은 갈수록 흉폭해지고 있는 중국 선원들의 저항에 맞선 정당방위라는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영사관 측이 강하게 항의하는 등 파장은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오늘 오전 8시30분쯤, 전북 부안군 왕등도 서쪽 144km 부근 우리나라 배타적경제수역에서 해경이 불법 조업 단속을 벌였습니다. 목포해경과 태안해경 소속 특수기동대원 12명이 달아나던 80톤 급 중국 선적 어선을
    2014-10-10
  • 10년간 불법 중국어선 단속 해경 50명 사상
    지난 10년 동안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 어선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해경 2명이 숨지고 48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8년 신안군 가거도 해상에서 중국어선을 단속하던 목포해경 박경조 경위가 순직하는 등 지난 10년 동안 서해상에서 20여 차례 발생한 중국어선과의 충돌로 해경 2명이 숨지고 48명이 다쳤습니다. 같은 기간 중국 선원들도 3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는데 불법 조업을 하는 중국어선들이 점차 흉포화, 지능화되고 있어 단속 인력과 장비 보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4-10-10
  • R)늑장 수매 대책..배 농가 한숨만
    정부가 최근 배 가격 안정을 위해 가공용 배 만 톤을 수매하기로 결정했지만 뒷북 행정이란 지적입니다. 대부분의 배 출하를 마친 상태여서 배값 폭락으로 어려움에 빠진 농가에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대책이기 때문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배 산지로 유명한 나주의 한 과수원. 추석 이후부터 이달 초까지 물량 대부분에 대한 수확이 끝나고 창고에는 마지막 출하를 기다리는 배 수십 상자만 남았습니다. 하지만 일 년 농사를 마무리한 농민들은 수확의 기쁨보
    2014-10-10
  • 광주*전남 교육청, 운용자금 대출
    정부가 지방교육재정 교부금을 제때 내려주지 못하면서 광주와 전남 시*도 교육청이 빚을 내 운영자금을 충당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달에 지급해야 할 공사대금과 학교운영비 등 운용자금이 부족하자 최근 농협에서 일주일간 단기 차입금 100억 원을 빌렸고, 전남도교육청도 지난 달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천억 원을 빌려쓰고 있습니다. 시도 교육청이 정부로부터 아직 받지 못한 교부금은 광주가 천2백억 원, 전남은 2천억 원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누리과정 등 교육복
    2014-10-10
  • 공업용수관 파열 원인 파악중
    영암방조제 지하에 매설된 공업용수관이 터져 용수공급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영암군 삼호읍 영암방조제 지하에 매설된 직경 300mm의 공업용수관 일부가 파손돼 물이 도로로 넘치면서 차량소통에 어려움을 겪었고 해남 화원산단으로 가는 용수공급도 중단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일단 용수관로의 접합부위가 터지면서 물이 샌 것으로 보고 긴급보수와 함께 워인 파악에 나섰는데 화원산단의 경우 자체 배수지가 있어 공업용수 공급 중단에 따른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2014-10-10
  • 광주시, 정신건강센터 센터장 경고 처분
    광주시가 직원 투서 사건 등으로 논란을 키워 온 광역정신건강센터장에 대해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광주시는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광주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최근 직원 투서와 진정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대해 배 모 센터장의 독단적 업무 추진 등을 문제삼아 배 센터장에 대해 경고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사 과정에서 출장비 44만 원을 부당 수령한 사실을 적발해 회수 조치를 내렸다고 덧붙였습니다.
    2014-10-10
  • 인터넷 역사왜곡*지역비하 표현 급증
    지난해부터 인터넷 상에서 역사 왜곡이나 지역 비하 발언 표현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인터넷 상에서 역사를 왜곡하거나 지역 비하, 차별 등으로 시정요구를 받은 건수가 지난 2011년 4건에서 2013년 622건으로 150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도 9월까지 접수된 시정요구 건수가 643건으로 지난해 전체 건수보다 21건이나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4-10-10
  • 전남 공무원 1명이 문화재 153곳 관리
    전라남도 문화재 담당 공무원이 관리해야 할 문화재가 너무 많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배재정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도 문화재 담당 공무원 1명이 관리하는 문화재는 153곳으로 경상남도의 158곳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배 의원은 문화재 보존과 관리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려면 현재 인력 부족이 심각한 상태라며 문화재 유형별로 필요 인력을 충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4-10-10
  • 감사원, 진도VTS센터장 등 4명 해임 요구
    감사원이 세월호 참사 당시 부실하게 대응한 해양수산부와 해경 관계자들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대응에 대한 최종 감사결과를 발표한 감사원은 해상관제와 상황지휘, 현장구조를 부실하게 한 책임을 물어 진도VTS센터장과 123정 정장, 목포해경서장 등 4명을 해임하도록 하고, 해수부와 해경 관계자 50명에 대해서도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또 지휘감독 업무를 부실하게 한 김석균 해경청장에 대해서는 인사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자료를 통보하고, 남상호 소방방재청장에 대해서는 주의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2014-10-10
  • R)민선 6기 100일, 단체장은 수사중
    민선 6기가 시작된지 100일이 지난 가운데 선거 과정에서 얼룩진 고소*고발로 단체장들이 검찰과 경찰의 줄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지역 발전의 청사진을 그릴 시기에 단체장들이 잇따라 소환되면서 행정 차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이 지난달 21일 검찰 소환조사를 받았습니다. 지난해 자신이 고문으로 있는 광주*전남 유권자연합 회원 등을 동원해 조직적인 사전선거운동을 벌인 혐의인데, 윤 시장이 직접 개입했는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2014-10-10
  • R)[U대회3]자발적 참여로 시민 축제
    이젠 광주U대회다 기획보도 오늘은 세 번째 순섭입니다. 대규모 국제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전제돼야 합니다. 이를 위해 관이 주도하기 보다는 시민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대규모 국제행사에는 각국 선수들과 외국인 관람객이 몰리기 때문에 시민들의 협조 없이는 성공개최가 어렵습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
    2014-10-10
  • R)미분양 아파트 전세전환...입주민 반발
    3년 전 준공된 순천의 한 아파트가 미분양 물량을 해소하기 위해 전세로 전환을 추진하면서 입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건설사 측은 더 이상 미분양인 상태로 방치해 둘 수 없다며 전세전환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입주민들은 아파트 가격 하락을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순천시 왕지동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미분양 세대 전세전환 반대를 주장하는 현수막이 단지 곳곳에 내걸려 있습니다. 건설사 측이 3년이 넘도록
    2014-10-10
  • R) 축산단지 악취문제 내년 여름까지 해결
    나주 빛가람혁신도시가 조기 정착하는데 최대 걸림돌은 근처 대규모 축산단지에서 나오는 악췹니다. 전라남도가 축산단지 악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지만, 막대한 이전 예산을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과젭니다. 김효성기자가 보도합니다. 최근 대형 공공기관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나주혁신도시는 제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조기정착을 위협하는 축단단지에서 나오는 악취로 여전히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혁신도시 끝자
    2014-10-10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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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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