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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공예명장 선정
    전라남도가 남도의 아룸다움을 지닌 전통공예 기술의 계승 발전을 위해 전라남도 공예명장을 선정합니다 전라남도 공예명장 선정계획에 따르면 도자와 목칠, 금속, 종이, 섬유 등에서 2명 이내를 선정할 계획이며 자격요건은 전남공예품 대전에서 동상 이상을 3번 이상 받았거나 전국공예품 대전에서 장려상 이상을 받아야합니다 공예명장으로 선정되면 공예명장 칭호 부여와 명장증서를 주고 1인 당 5백만 원의 장려금도 지급되는데 지난 2천12년엔 도자기 분야에서 해남의 정기봉 씨와 목공예분야에서 곡성의 강
    2014-10-04
  • 제3회 광주세계아리랑축전 오늘 폐막
    우리 민족의 노래인 아리랑으로 세계인이 하나되는 제3회 광주세계아리랑축전이 오늘 이틀째 행사를 갖고 폐막됩니다. 땅의 소리, 겨레의 노래를 주제로 광주공원 앞 아시아다문화커뮤니티공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3회 광주세계아리랑축전 이틀째인 오늘 시민한마당 프린지와 빚어라 아리랑, 축하공연, 시상식,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립니다. 올해 경연대회 대상 수상자에게는 광주광역시장상과 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2014-10-04
  • 인사교류 등 상생방안 마련(모닝..이준석)
    광주시와 전남북 호남권 3개 시도가 서기관이나 사무관급의 인사교류를 실시 하는 등 호남권 상생과 공조를 위한 방안이 마련됐습니다 내일(5일) 전라북도 순창에서 광주시장과 전남북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열리는 호남권정책협의회에서는 시도 간 협의체 운영을 지금까지의 임의 규정에서 공식 조직으로 운영하기 위해 정책협의회 규약을 제정하고 시도별로 4*5급 인력을 최대 2명까지 2년 이내에서 인사교류하는 내용 등이 확정돼 발표될 예정입니다 또 여수 박람회장에서 광주 아시아문화 전당 그리고 전주 한옥마을을 잇
    2014-10-04
  • R) 달리기도 못하는 학교 운동장 수두룩
    광주*전남지역에서 100미터 달리기를 할 수 없는 학교 수가 7백 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체육관 같은 실내시설과 주차공간 등에 밀려 학생들이 맘껏 뛸 수 있는 운동장은 점점 더 좁아지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체육 수업이 한창인 광주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 위성에서 내려다본 사진에서 이 운동장은 최대 49미터, 폭은 가장 긴 쪽이 겨우 30미터에 그칩니다. / SU/ 스탠드업-임소영 이 학교의 경우 가로 세로 어느 한 쪽도 50미터가 채 되지 않습니다.
    2014-10-04
  • R)치솟는 고깃값..유통구조 바꾼다
    얼마 전까지 금겹살이라고 불릴 정도로 치솟았던 돼지고기 가격이 겨우 안정되자마자 소고기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축산물 가격의 고공행진이 지속되면서 일선 축협과 정육업계가 안전한 먹을거리를 보다 싸게 공급하기 위해 유통구조 단축 등 으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1월 킬로그램당 만 2천 3백 원으로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던 한우 도매가격이 이번 달 만 5천 원을 넘어섰습니다. 8개월 만에 무려 27.5%가 상승하며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2014-10-04
  • 금호석유화학 광양만권 투자 확정
    금호석유화학이 율촌 제1산단에 천 2백억 원 규모의 신재생 분야 사업투자를 확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재생분야 선도기업인 금호석유화학이 율촌 제1산단에 폐타이어 고형연료인 TDF와 우드펠릿 제조 그리고 태양열시스템 생산공장 투자를 결정하고 최근 입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오는 2천16년까지 천220억 원을 투자해 종업원 5백 명이 근무하는 공장 가동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2014-10-03
  • 10/3(금)타이틀+주요뉴스
    1. 화물차 기사 최초 신고.. 또 부실점검 고흥-제주 간 여객선이 50여 곳의 결함을 안고 운항한 사실은 화물차 기사의 신고로처음 알려졌습니다. 정부의 부실점검이 또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2. 남도 향토축제 풍성.. 관광객 북적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남도 곳곳에서 향토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세월호 사고에 이은 홍도 유람선 사고로 큰 타격을 받은 관광업계가 모처럼 활기를 찾았습니다. 3. 졸속*관리부실..애물단지 둘레길 요즘 걷기 열풍이 불면서 각 지자체마다 경쟁적으로 둘레길
    2014-10-03
  • R)소아암 완치환우들 "일할 수 있어요"
    어린 나이에 백혈병 등 암과 싸워 완치된 전국의 청소년과 부모들이 국토행진에 나섰습니다. 병은 완전히 나았지만 아팠다는 병력 때문에 취업 등 사회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아암 완치 환우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섭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한 해 광주*전남지역에서 발생하는 백혈병, 소아암 환자는 평균 50여 명. 골수 이식을 받지않는 백혈병의 경우 완치율이 90%가 넘는 등 최근 소아암 완치 판정을 받는 환자도 광주전남에서만 한 해 50명 정
    2014-10-03
  • R)전남 가을축제에 사활
    세월호 사고에다 홍도 유람선 사고까지 겪으면서 관광산업에서 큰 타격을 받은 전남도가 가을축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가을 관광철을 맞아 각 시군에서 열리는 가을축제의 흥행에 마지막 기대를 거는 상황입니다 이준석 기자의 보돕니다 장흥군 회진항 ,월척의 꿈을 안은 전국의 낚시꾼들이 날카롭게 찌를 노려봅니다 인터뷰-홍성우 장흥군 회진면 전국 바다낚시 대회인 만큼 이들에게는 강태공의 유유
    2014-10-03
  • 14년간 투병뒤 사망, 공무상 사망 인정 안돼
    공무 수행 중 다쳐 14년 동안 투병하다 지난 달 숨진 고 신종환 경사의 공무상 사망이 인정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광주광산경찰서는 공무원 연금관리공단에 신 경사의 순직 심의를 요청했지만 "공무상 질병이나 부상으로 재직 중에 사망하거나 퇴직 후 3년 이내에 숨진 경우유족보상금을 지급한다"는 공무원 연금법 규정을 들어 지급대상이 아니라는 답변이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유족과 동료 경찰관들은 퇴직 후 3년 이내 사망자라는 보상 기준은 비용 절감을 위한 부당한 규정
    2014-10-03
  • 광주*전남 15개 기관 국정감사
    광주와 전남지역 15개 기관이 오는 7일부터 20일간 실시되는 국정감사를 받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지방경찰청이 오는 16일 안전행정위원회의 국감을 받고 광주고법과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광주고검, 광주지검, 광주지방국세청이 오는 20일 각각 해당 상임위원회의 국정감사를 받습니다 이밖에 광주지방기상청과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영산강유역환경청, 소록도 병원 등은 국회나 본청에서 국감을 받고 산업통상자원위원회가 24일 광주 평동*첨단산단에 대해 현장시찰을 할 계획입니다.
    2014-10-03
  • 세월호 사고해역 항로표지시설 점검*교체
    지난 4월 세월호 침몰사고가 난 진도 해역의 항로표지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실시됩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관광객의 안전 수송을 지원하기 위해 진도권 해역과 세월호 사고 해역의 90여 개 유*무인 등대 등을 대상으로 전원공급 상태와 태양전지의 성능 그리고 등명기의 점멸 주기와 광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고장이 났거나 성능이 떨어진 장비는 모두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2014-10-03
  • 여수 앞바다서 예인선 불..인명 피해 없어
    여수 앞바다를 항해하던 예인선에서 불이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오늘 새벽 5시 30분쯤 여수시 남면 안도 동쪽 10km 앞 해상을 지나던 목포 선적 80톤 예인선의 기관실에서 불이 나 주변에서 경비 근무 중이던 해경 경비정에 의해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예인선에 타고 있던 선원 3명은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지만, 여수해경 소속 경찰관 1명이 진화 과정에서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14-10-03
  • 남해안 유해성적조, 이달말 소멸될 듯
    여수와 고흥해역 등 남해안에 남아있는 유해성 적조가 이달 중순쯤 소멸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적조생물에 큰 영향을 주는 바다 수온이 최근 빠르게 낮아짐에 따라 남해안의 유해성 적조가 이달 중순 이후 대부분 소멸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보성 득량만 등 일부 해역에서는 국지성 고밀도 적조가 당분간 지속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8월말과 9월초 여수시 화정면 가두리 양식장 2곳과 남면 연도의 육상양식장 3곳에서 농어와 돌돔,
    2014-10-03
  • 단기 4347년 개천대제 열려
    단기 4347년 개천절 경축행사가 광주 5.18 공원 여의산상 단성전에서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국조승모회가 마련한 오늘 경축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하라는 시조 단군의 홍익인간 정신을 기리고 광주 비엔날레와 U대회,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의 성공과 세월호 사건으로 시름에 빠진 국민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닿길 기원했습니다/
    201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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