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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TE-R]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소통 원활
    닷새간의 한가위 연휴도 모두 끝이 났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은 대체휴일로 귀경차량이 분산되면서 고속도로는 원활한 소통상태를 보였습니다. 역과 터미널은 오늘 하루 막바지 귀경객들로 붐볐는데요. 광주 종합버스터미널의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임소영 기자 전해주시죠! 스탠드업-임소영 네. 저는 지금 광주 광천동 버스종합터미널에 나와있습니다. 귀성*귀경객들로 내내 붐볐던 이곳 버스터미
    2014-09-10
  • 전남도, 친환경.전통식품 업체 지원 나서
    전남도가 친환경 식품과 전통 식품 업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식자재를 이용한 친환경 식품 인프라 구축과 특화된 전통식품 산업화 등 4개 분야에 국비 45억원 등 90억원 가량을 지원해 22개 사업체를 선정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신청자격은 전남에 있는 영농조합과 농업회사법인 등 농업 공동조직으로 1년 이상 운영 실적이 있거나, 농산물 가공업체로 식품제조업 운영 실적이 1년 이상이어야 가능합니다.
    2014-09-10
  • 여수엑스포 부지에 명품 아울렛 입점설 논란
    여수엑스포 부지 사후활용 방안의 하나로 명품 아울렛 입점이 거론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엑스포 부지사후활용 방안에 대한 용역을 진행하면서 지난 6월 국내 2백 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여수 세계박람회장 장기 임대와 관련해 투자 선호 업종에 대한 여론조사를 벌인 결과 명품아울렛과 키즈 테마파크에 기업들의 투자 의향이 가장 높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여수 여천 지역 상인연합회는 아울렛이 입점하면 소형 매장들이 큰 피해를 본다며 명품 아울렛 입점을 반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4-09-10
  • 세월호 실종자 54일째 추가 발견 안 돼
    세월호 참사 실종자들이 54일째 추가로 수습되지 않고 있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와 민관군합동구조팀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수중 수색을 진행했지만 추가 희생자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세월호 실종자는 현재까지 학생 5명과 교사 2명, 일반인 3명이며 합동구조팀은 4층 선수와 선미 다인실 등을 중심으로 수중 수색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2014-09-10
  • 전남지역 산악 사고 5년만에 72% 증가
    전남지역의 산악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 분석 결과 지난 2009년 273건이던 산악사고는 5년 만인 지난해 470건으로 72% 급증했으며 올해 들어서도 8월 말까지 2백 43건이 발생해 모두 2백72명이 구조됐습니다. 올해 발생한 산악사고를 장소별로 보면 여수 고락산이 26건으로 가장 많았고 지리산 20건, 월출산 15건 순이었습니다.
    2014-09-10
  • 광주시,재난기금 적립액 법적기준 12% 불과
    광주의 재난관리기금 적립액이 법적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이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시도별 재난관리 기금 현황에 따르면 광주시의 2014년 재난관리기금 적립액이 법적기준의 12%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난관리기금은 재난예방사업이나 예측 불가능한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997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최근 3년 간 보통세 수입결산액의 1%를 매년 적립해야하는 기금입니다.
    2014-09-10
  • 광주전남 대학들 오늘(10)부터 수시 접수
    광주와 전남지역 대학들의 내년도 대학입시를 위한 수시전형 원서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광주과기원이 오늘(10)부터 17일까지 원서 접수에 들어간 것을 시작으로 전남대는 내일부터 16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원서를 접수받아 내년도 전체 모집인원의 58%인 2637명을 선발합니다. 조선대와 동신대, 목포대와 호남대, 광주대 등 대부분의 대학도 내일부터 18일까지 수시전형 원서접수를 합니다.
    2014-09-10
  • 추석 연휴 교통사고 45건, 2명 사망
    추석 연휴 기간 동안 45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졌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이번 추석 연휴가 시작된 지난 6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모두 45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61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 오전 9시 반쯤 광주 남구 서동의 한 교회 앞에서 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운전자와 시내버스 승객 등 9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2014-09-10
  • 전남 고속도로 휴게소 CCTV 85%가 저화질
    전남의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는 CCTV 10대 중 8대 이상이 얼굴과 차량 번호를 식별할 수 없는 저화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노근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남지역 고속도로 휴게소 16곳에 설치도니 CCTV 251대 가운데 85% 가량인 213대가 52만 화소 이하의 저화질 사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100만 화소 이상 설치된 고성능 CCTV 비율도 전국 26%에 비해 11%p 낮은 15%에 불과했습니다.
    2014-09-10
  • R)내년 F1 대회 영암 탈락, 대회 포기 가속
    F1 그랑프리 대회의 내년 개최지 명단에서 영암이 잠정 탈락했습니다. 한국 대신 멕시코가 개최지에 포함됐는데 F1 만성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전라남도는 위약금 없이 자연스럽게 대회에서 빠지게 됐다는 분석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7일 이탈리아 그랑프리 대회에서 국제자동차연맹이 내년도 F1 대회 계획안을 내놓았습니다. 여기에는 개최지 20곳 가운데 한국이 빠지는 대신 23년 만에 멕시코가 포함됐습니다. 개최지는 12월에 최
    2014-09-10
  • 5년간 의무수입쌀 판매로 5천3백억원 손실
    지난 5년간 의무 수입쌀을 싼 값에 처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손실이 5천3백억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5년간 의무 수입쌀 구입에 1kg 당 882원을 쓰고, 국내 가공업체에 싼 값에 되팔아 1kg 당 349원의 손실이 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에만 823억원의 손실을 입는 등 지난 5년간 모두 5천337억원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4-09-10
  • 故 신종환 경장 1계급 특진 추서
    범죄 용의차량을 뒤쫓다 다친 뒤 10년 넘게 투병생활을 하다 순직한 고 신종환 경장에게 1계급 특진이 추서됐습니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오늘 오후, 검문에 불응하고 도주한 용의차량을 뒤쫓다 중상을 입고 10년 넘게 식물인간 상태로 투병생활을 하다 순직한 신종환 전 광주 광산경찰서 경장의 광주 보훈병원 빈소를 찾아 1계급 특진을 추서하고 경찰 1등급 공로장을 헌정했습니다. 신 경사의 영결식은 내일 오전 광주 광산경찰서에서 광주경찰청장으로 치러지며 유해는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치될 예정입니다.
    2014-09-10
  • R)대체휴일제 첫 시행, 일부 혼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은 대체휴일제 첫 시행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대체휴일제는 일반 기업들은 의무 적용 대상에 포함되지 않고 정부기관처나 공공기관 등에만 적용되면서 일부 시민들이 혼란을 겪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오늘 낮 광주의 한 구청. 평소 같으면 출근한 공무원들과 민원인들로 북적이는 시간이지만 첫 대체휴일인 오늘은 문이 굳게 잠겨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사실을 시민들은 구청
    2014-09-10
  • R)추석연휴 지역 민심 싸늘
    이번 추석명절에 가족들과 만나 어떤 말씀들을 나눴습니까? 정치권 이야기는 명절 때면 빠지지 않는 단골 메뉴인데요, 정치권을 바라보는 지역 민심은 싸늘했습니다. 세월호 특별법을 둘러싼 공방에 민생을 외면하는 여야를 싸잡아 비판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7*30재보궐 선거에 당선돼 국회에 첫 입성한 신정훈 의원. 당선후 처음으로 맞는 추석에 지역민들에게
    2014-09-10
  • R)섬 귀성객 귀경길 원활,역귀성객 귀향도
    전남지역 섬 귀성객들은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오전까지 대부분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오후 들어 여객선 터미널에는 육지에서 추석을 보내고 섬으로 돌아가는 귀향객들이 넘쳐났습니다. 보도에 송도훈기자입니다. 낮 12시 40분 거문도에서 여수로 나오는 쾌속선입니다. 섬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이 고향의 정을 가득 안고 배에서 내려 일터와 생활현장으로 향합니다. 서울과 수도권으로 가는 귀경객들은 대부분 아침 첫 배로 섬을 나왔습니다. 낮 배는 주로 광
    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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