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주민세 인상, 재정 도움없이 반발만
정부가 앞으로 2년 동안 주민세를 2배 가까이 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는 지자체에 세수를 늘려주겠다는 것인데, 실질적인 세수 증가는 미미한 반면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현재 광주 시민들이 내는 주민세는 연간 4천5백 원 수준이고, 전남은 7천 원에서 4천 원 가량입니다. CG 앞으로 2년 동안 지방세를 만 원으로 일괄적으로 인상하면 광주의 세수는 연간 20억 원 정도 더 늘
2014-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