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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지역 프로젝트, 광주 문화 전남 해양
    정부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별 특화 발전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지역이 주도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광주는 문화, 전남은 해양산업이 중점 육성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부가 밝힌 광주의 지역 발전 특화 프로젝트는 문화콘텐츠산업, 전남은 서남해안 해양관광산업입니다. 지역이 주도적으로 발전 전략을 수립하면 중앙정부가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광주의 경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3D 콘텐츠와 프로그램 개발 지원사업, 문화중심도시 육성 방안이 추진됩니다. CG 이에 따라 광주시는
    2014-03-12
  • R)한*캐나다 FTA 타결, 축산농가 직격탄
    한*캐나다 FTA 타결로 축산농가가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한-미, 한-호주 FTA체결로 한우 농가의 폐업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산 돼지고기의 수입물량 확대로 양돈농가가 직격탄을 맞게 됐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한*캐나다 FTA 타결 소식에 축산농가는 또 한번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미국*호주와 FTA체결로 한우농가가 큰 타격을 보고 있는 가운데 축산 강국 캐나다와의 빗장도 풀렸기 때문입니다. 현재 40%가 부과되고 있는 캐나다 산 쇠고기는 15년 뒤, 25%가 부과되고 있는 돼지고기는 13년
    2014-03-12
  • 강진 식당서 불.. 1명 중태
    강진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식당 주인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늘 새벽 6시쯤 강진군 강진읍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내부에서 잠을 자고 있던 식당주인 69살 노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은 건물 내부 30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 안에 있던 전기장판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14-03-12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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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12
  • R)(지금용)시민단체가 공천? 혼란 가중
    야권 통합신당이 기초선거 무공천을 결정한 뒤로, 후보들을 자신들이 공천하겠다는 단체들이 곳곳에서 생겨나고 있습니다. 시민후보라는 이름을 내걸면서 공정성 논란이 불거지는 등 유권자들의 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광주*전남 종교계와 교육계, 학계 인사 108명이 만든 시민공천추진위원회가 자체적으로 광주*전남 기초단체장에 대한 시민경선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위는 야권 통합신당의 기초선거 무공천 방침으로 후보자들이 난립하고 있다며 천여 명의 시민을 모아 자신들이 공천하겠다는 겁니다.
    2014-03-12
  • 오늘(수) 고3 전국 연합평가
    올해 대학입시의 시작을 알리는 첫 전국 연합학력평가가 오늘 실시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해 치르는 오늘 학력평가에는 광주시내 57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만9천여 명과 전남지역 110개 학교 만8천여 명이 응시합니다. 3월 학력평가는 출제 경향과 시험 시간, 성적 통지 등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같은 체제로 치뤄져 수능 실전경험의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2014-03-12
  • 김상일 여수시의원 여수시장 출마 선언
    통합진보당 소속 김상일 여수시 의원이 여수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의원은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여수산단의 환경과 안전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 관철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 노동자, 서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4-03-12
  • 동서통합지대 조성 특별법 추진
    광양시와 경남 하동군이 동서통합지대 조성 사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합니다. 광양시와 하동군은 공생발전협의회를 열고 동서통합지대 사업으로 섬진강 뱃길 복원과 수상레저 기반, 섬진강 문화예술 회랑지대 조성 등 모두 7개 분야 천4백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특별법 제정을 공동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4월 동서통합지대의 상징적인 사업이 될 동서통합대교 건설사업 최적화 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2014-03-12
  • R)여수 기름 유출 피해 보상 합의서
    여수 우이산호 기름 유출 사고에 따른 어업 피해 배상을 위한 잠정합의서가 나왔습니다 오늘부터 횟집과 숙박업소 등 2차 피해에 대한 합의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류지홍 기잡니다. 우이산호 기름 유출 사고 피해 배상을 위한 어민들의 잠정 합의안이 마련됐습니다. 기름 유출 사고의 환경 영향평가 실시와 기름 오염 해역, 어업 피해 예상 해역의 피해 조사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정부가 인정하는 어업피해 조사기관을 피해조사용역업체로 선정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정부 인정기관의 피해 자
    2014-03-12
  • 율촌 봉두마을 송전선로 건립 협의 결렬
    여수시 율촌면 봉두마을의 송전선로 신설에 관한 주민과 한전 간의 1차 협의가 결렬됐습니다. 한전 측은 봉두마을 앞을 지나는 4번째 고압 송전선로의 송전탑 2개를 현 위치에서 마을 바깥쪽으로 각각 20에서 40미터 옮기는 조건으로 송전선로 신설에 동의해 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봉두마을 주민대책위원회는 이미 3개 송전선로에 갇혀 있는 마을앞으로 4번째 고압 송전선로가 들어서는 것은 주민의 생활권과 재산권을 심각하게 해치는 것이라며 한전 측의 제안을 거부하고 신설되는 송전선로를 지중화하든지 마
    2014-03-12
  • 탄소은행제, 에너지 절감효과 톡톡
    광주시의 탄소은행제가 에너지 절감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상반기 탄소은행제에 가입한 가구에서 온실가스 6만 8천 톤을 줄여 소나무 2천 4백만 그루를 심는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전기가 3만 7백톤으로 가장 많았고 상수도와 도시가스가 각각 3만 6천톤과 7백 67톤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4-03-12
  • R)ktx호남선 2천17년 완공 못해
    KTX 호남선 광주에서 목포 구간 완공 시점이 당초 정부가 약속한 2천17년을 넘길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정부 내에서는 2천17년 완공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고 전남도도 완공 시점에 연연하기 보다는 무안공항을 거치는 노선 건설에 우선 순위를 두는 모습입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KTX가 무안공항을 경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몇몇 전남지사 출마 후보군들이 KTX의 나주역 경유를 주장한데 대한 반박입니다 싱크-박준영/전남지사싱
    2014-03-12
  • 광주 시국회의 "남재준 국정원장 해임해야"
    국가기관 대선 개입 규탄 민주주의 수호 광주시국회의가 남재준 국정원장의 해임을 촉구했습니다. 시국회의는 오늘 국정원 광주지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원의 간첩조작 국기문란 행위에 책임을 물어 남재준 원장과 황교안 법무부장관의 즉각 해임을 요구했습니다.
    2014-03-11
  • 전남도 선거 특별 감찰단 구성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선거 개입을 차단하기 위해 전라남도가 4개 반 12명으로 특별감찰단을 구성했습니다 감사관실 직원으로 구성된 특별 감찰단은 도내 22개 시군은 물론 공사나 출연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선거 과정에서 공직사회 줄서기와 편 가르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행정행태 그리고 단체장 공석을 틈탄 복무 소홀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2014-03-11
  • 광주시, 복지사각지대 특별 실태조사 실시
    최근 생활고로 목숨을 끊는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광주시가 복지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일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3월 한 달 동안 건강보험료 체납자와 단전*단수 가구, 비닐하우스 생활 가구 등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일제 조사와 함께 긴급 복지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시청과 각 자치 구에 긴급구조 지원센터가 설치돼 운영됩니다.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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