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탄소은행제가 에너지 절감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상반기 탄소은행제에
가입한 가구에서 온실가스 6만 8천 톤을
줄여 소나무 2천 4백만 그루를 심는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전기가 3만 7백톤으로 가장 많았고
상수도와 도시가스가 각각 3만 6천톤과
7백 67톤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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