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영광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나고 돼지 500마리가 연기를 들이마셨습니다.
23일 오전 9시 반쯤 영광군 염산면 오동리 한 돈사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개 사육동 가운데 450㎡ 크기의 1개 동 210㎡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비육돈 500마리가 연기를 흡입했으나, 폐사한 돼지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돈사 환풍기를 조절하는 기계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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