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농산어촌개발사업 예산 21% 확보
    농산어촌에서 지속적으로 살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정부의 올해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의 총 예산 가운데 21%를 전남도가 지원받게 됐습니다 정부의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은 읍면 소재지 정비와 마을권역단위 정비, 신규 마을 조성,기초생활인프라 조성 등을 추진하는 것으로 올해 전체 예산이 8천7백억 원인데 전남은 이의 21%인 천9백억 원을 확보해 사업추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으로 2007년 선정돼 2011년에 최초로 완료된 곡성 옥과면소재지 사업의 경우
    2014-01-07
  • 법인카드로 생태해설사 밥값...선관위 조사
    순천시가 법인카드로 생태해설사들의 밥값을 계산해 선관위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순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순천시가 업무용 법인카드로 생태해설사 40명의 밥값 78만 원을 계산했다는 제보를 받고 관계자를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순천시는 정원박람회 기간 고생한 해설사들을 위해 순수한 차원에서 식사를 대접한 것이라며 업무추진비로 지원할 수 있는 행사였다고 해명했습니다.
    2014-01-07
  • 이성웅 광양시장, "한.일 카페리 포기않고
    이성웅 광양시장이 한국과 일본을 잇는 카페리 사업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한.일 카페리사업이 일본 대지진 이후 2년째 중단된 상태라며 전남 유일의 대일본 뱃길인 만큼 포기하지 않고 대체 사업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양항이 중앙정부의 소극적인 지원으로 자생 항만으로써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광양항 활성화를 위해 현실적인 지원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습니다
    2014-01-07
  • 광양 망덕포구에 음식문화 특화거리 조성
    가을 전어축제 장으로 유명한 광양 망덕포구에 음식문화 특화거리가 조성됩니다. 광양시와 포스코는 망덕포구 34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전어와 재첩, 벚굴 등 대표음식으로 개발하는 컨설팅과 함께 음식문화 특화거리를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앞서 광양시는 광양불고기 특화거리와 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2014-01-07
  • R)영호남 예산격차 더 커졌다(지금용)
    올해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국비 확보액이 8조 원에 육박하지만, 호남과 영남 예산의 실질적인 격차는 갈 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정부에서 국비 지원이 영남에 쏠린 데 이어 새 정부 들어 첫 예산편성에서도 계속 사업이라는 명분으로 영남에 편중 지원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올해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 과정에서 늘어난 사회간접시설 예산은 166건, 4천 3백 97억 원에 이릅니다 (cg.1) 이 가운데 대구와 경북은 29건 천 2백 63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2014-01-07
  • R)완도해조류박람회 준비 착착
    국제해조류박람회 개막을 석 달 앞두고 완도 현지에서는 막바지 준비가 한창입니다 완도군은 박람회 관람객 목표를 70만명으로 잡고 벌써부터 붐 조성에 나섰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완도항에 조성 중인 해조류박람회장이 막바지 공사로 분주합니다. 현재 85%의 공정율을 보인 가운데 이달말 쯤이면 주제관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부 인테리어와 전시물 설치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주제관은 완도항을 조망할 수 있는 타워와 함께 해조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공간으로
    2014-01-07
  • R)故 이남종 씨 분신, 무분별한 의혹 제기
    국정원 특검과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서울역에서 분신한 고 이남종 씨유해가 지난 토요일 광주 망월동 구묘역에 안장됐는데요, 이 사건 이후 또 다시 호남 비하는 물론 무차별적인 의혹 제기가 이어지고 있어 고인과 지역민들에 대한 깎아내리기가 도를 지나쳤다는 지적입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5*18 비하로 지탄을 받았던 일간베스트저장소에는 고 이남종 씨의 분신을 계기로 호남 비하 글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고인과 지역민들을 종북세력으로 규정하거나 홍어라며 비하하는 글은 사건과
    2014-01-07
  • 도청 공무원 3명 비리혐의 적발
    실태 조사를 나갔다가 향응 등을 받은 혐의로 전남도청 사무관을 비롯한 3명이 도 자체 감찰에서 적발됐습니다 전남도는 공직 감찰을 통해 지난해 1월 다가구주택 등의 건축 실태 조사를 나갔다가 건축사로부터 향응접대와 함께 백 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도 본청 사무관은 중징계, 관련 부서 공무원 2명에 대해서는 경징계를 도 인사위원회에 요구했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민원인들이 진정서를 제출하면서 수면 위로 불거졌는데도 감사실은 금품수수 액수가 고발기준치인 3백만원을 밑돌아 고발 대신 징계 절차를 밟
    2014-01-06
  • 새누리 구의회 폐지안 실현가능성 낮아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문제가 쟁점이 되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이 제시한 구의회 폐지안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이 그동안 구의회의 제대로 된 역할이 없었다며 구의회를 폐지하는 대신 광역의원 수를 늘리는 개선안을 제시하자,지역 정치권에서는 현재 진행중인 기초선거 공천제 폐지 논의를 무산시키기 위해 시간상 실현가능성이 없는 꼼수를 냈다고 주장하는 등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에서는 기초선거 정당공천제는 물론 구의회 폐지에 대해 입장이 엇갈리고
    2014-01-06
  • 함평군 소송 패소, 수십억대 배상
    함평군이 태양광 시설 임대 사업과 관련해허술한 행정으로 수 십억을 물어주게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함평군은 지난 2007년 종교단체와 일반인 2명으로부터 3∼5년간 천여만 원을 주고 엑스포공원 인근 부지를 임대한 뒤 태양광업체에게 3억 원을 받고 15년간 재임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러나 토지 소유자들이 임대기간이 끝나자 반환을 요구하면서 소송끝에 최종 패소해 토지반환은 물론 시설물을 철거할 경우 70억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불해야할 상황에 놓였습니다.
    2014-01-06
  • 광주U대회 개폐회식 총감독 위촉식
    2015광주유니버시아드조직위원회가 대회 개회식과 폐회식 총감독으로 선정된 박명성씨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습니다. 박명성 총감독은 우리나라의 전통과 광주의 고유한 정신을 담아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며 지역민과 의견을 나누면서 최선의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시는 개폐회식 행사를 통해 광주의 메시지가 주 경기장을 넘어 온누리에 퍼져 나갈 수 있도록 박 총감독이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2014-01-06
  • 우리금융 "세제감면 없으면 매각 철회"
    우리금융지주 이사회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이 이뤄지지 않을경우 광주와 경남은행의 분리매각 취소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리금융 사외이사들은 최근 두 차례 간담회를 갖고 광주은행과 경남은행의 매각 때 발생하는 7천억 원의 양도세 감면 특례를 받지 못할 경우 매각을 철회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특법 개정안은 지역 환원을 주장하는 경남과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이 반발하면서 지난해말에서 다음달로 미뤄졌고, 그 결과 광주와 경남은행의 분할 기일도 당초 2월 1일에서 3월 1일로 연기됐습니다.
    2014-01-06
  • 1/6 타이틀+주요뉴스
    (신재생 에너지복합단지 탄력 기대) 박근혜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친환경에너지 타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가 추진 중인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 조성사업에 탄력을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빛원전 또 사고 (인부 2명 사망) 지난해 부실정비로 말썽을 빚었던 영광 한빛원전에서 수문을 정비하던 근로자 2명이 숨졌습니다 안전불감증이 또 사고를 불렀습니다. (이용섭*강운태 공방) 선거전 본격) 민주당 이용섭 의원이 지방선거전에 안철수 신당과 통합해야 한다는 강운태 광주시장의 발언을
    2014-01-06
  • 인터넷 논쟁 상대 살해한 30대 정신분열
    지난해 7월 인터넷 논쟁 끝에 상대를 살해한 30대 남성은 정신분열증 환자로 판정됐습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1부는 인터넷 게시판에서 논쟁을 벌이던 30살 김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0살 백 모 씨에 대한 정신감정을 의뢰한 결과 백 씨가 정신분열증 환자로 판정됐다며 검찰에 백 씨에 대한 치료감호를 청구하도록 했습니다. 광주에 살던 백 씨는 지난해 7월 인터넷 게시판에서 논쟁을 벌여 온 김 씨가 사는 부산까지 찾아가 살해한 혐의를 받아 왔습니다.
    2014-01-06
  • R)영화 변호인 열풍...광주시민 4명 중 한명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소재로한 영화 변호인의 전국 관람객 수가 8백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영화에 대한 광주 시민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지난 1992년 노풍의 진원지인 광주는 시민 네명 가운데 한 명이 관람해 인구대비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입니다. 영화 싱크. 맡겠습니다...제가 돈벌이에 집중하던 한 변호사가 인권변호사의 길로 접어드는 순간입니다. 영화 변호인은 1981년 5공 군사정권이 민주화운동 세력을 탄압한 부산지역 역대 최대의 용공조작사건인 부림사건을 정
    2014-01-0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