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영호남 예산격차 더 커졌다(지금용)
올해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국비 확보액이 8조 원에 육박하지만, 호남과 영남 예산의 실질적인 격차는 갈 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정부에서 국비 지원이 영남에 쏠린 데 이어 새 정부 들어 첫 예산편성에서도 계속 사업이라는 명분으로 영남에 편중 지원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올해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 과정에서 늘어난 사회간접시설 예산은 166건, 4천 3백 97억 원에 이릅니다 (cg.1) 이 가운데 대구와 경북은 29건 천 2백 63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2014-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