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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8일째 전남에선 AI 발생 없어
    전남에서 일주일 이상 AI 추가 발생이 없어 진정 국면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조심스런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방제가 어려운 철새에서 고병원성 AI가 나타나 추가 발생 가능성은 여전히 높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어제 무안의 토종닭 농가에서 들어온 AI 의심 신고는 음성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4만2천여 마리 가운데 80여마리가 폐사해 AI 의심 신고를 했지만, 간이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고 AI 의심 증상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설 연휴 전인 지난달 28일, 영암의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
    2014-02-05
  • R)기름 오염 현장 추위속 방제 작업 계속
    여수시 신덕마을 해안 등 기름 유출 사고 현장에서는 매서운 추위 속에 엿새째 기름 제거 작업이 계속됐습니다. 내일 오후에는 피해 보상 협의를 위한 첫번째 만남이 있을 예정입니다. 송도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늘로 해상의 기름띠 제거 작업은 거의 마무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신덕마을 해안에서는 기름 제거를 위한 갯닦기 작업이 계속됐습니다 스탠드업-송도훈 "한파 속에 오늘도 갯닦기 작업에 주민과 자원봉사자 천2백여명이 투입됐습니다. 하지만 방제작업은 여전히 더딘 상황입니다 낮 시간에는 바닷물이 들어와 물이 빠지는
    2014-02-05
  • 친환경 허위 인증 전 장성 부군수 징역형
    허위로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주도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장성군 부군수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은 친환경농산물의 허위 인증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60살 박 모 전 장성 부군수에 대해 친환경인증제도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깨드려 죄질이 무겁지만 개인적 이득을 취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박 전 부군수는 전남도청이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을 인사자료로 활용하겠다는 방침을 정하자 직원과 인증기관을 동원해 375개 농가에 거짓인증을 하도록 한 혐의로 구속
    2014-02-05
  • 실업급여 부당 수급 근로자 51명 적발
    스스로 회사를 그만두고도 실업급여를 받은 근로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12년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전 직장이 문을 닫아 실직상태인 것처럼 속여 3달치 실업급여 5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25살 장 모 씨 등 실업급여 부정 수급자 5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이 부당하게 받은 실업급여는 모두 1억7천만 원 가량인데 경찰은 비슷한 사례가 많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2014-02-05
  • 강운태-이용섭 경선 앞두고 신경전 고조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자리를 두고 경쟁하고 있는 강운태 시장과 이용섭 의원 간의 신경전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용섭 의원은 광주시장 출마회견장에서 갬코사건과 총인비리,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문서 위조 논란이 광주시민들의 자존심을 크게 추락시켰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운태 시장 측은 즉각 논평을 내고 현 시장에 대한 비방과 왜곡으로 시작한 이 의원의 출마 회견은 시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줬다고 지적했습니다.
    2014-02-05
  • R)민주당 광주시장 경선 경쟁 본격 시작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 강운태 현 시장과 경쟁하고 있는 이용섭 의원이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4년 전에 이어 강 시장과 이 의원의 맞대결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민주당이 4월까지 공천을 마친다는 계획이어서 앞으로 두 달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이용섭 의원은 행정 관료로서의 경험과 3번의 국회 청문회를 통과한 도덕성을 내세우며 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취약 계층
    2014-02-05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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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05
  • 학원건물 주택에서 불, 3천2백만 원 피해
    주택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젯밤 9시 30분쯤 무안군 일로읍 한 학원건물 3층에 있는 61살 박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내부 90여 제곱미터를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3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방에 있던 전기 난방장치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02-05
  • 교육부,지방대 특성화 사업 계획 오늘 발표
    교육부가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계획안을 발표합니다. 지난달 28일 발표된 대학구조개혁 추진계획이 지방대학에 절대적으로 불리하다는 비판이 거센 가운데 오늘 발표될 지방대학 특성화사업이 현실적인 지방대 육성방안이 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은 기존 1년 단위의 교육역량강화사업을 5년 단위로 보완했고 앞으로 5년간 모두 1조 원 규모의 예산이 지원됩니다.
    2014-02-05
  • R)무안 닭 농가 의심신고, 항공방제 총력
    무안의 토종닭 농장에서 AI 의심신고가 들어온데 이어 여수 신항 부근에서도 물오리 폐사체가 발견됐습니다. 철새가 AI 감염 매개체로 알려지되면서 철새도래지와 닭*오리농가 밀집지역에 대한 항공방제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무안의 토종닭 농가에서 AI 의심신고가 또 다시 들어왔습니다. 신고가 접수된 농장은 닭 4만2천여 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평소보다 많은 80여 마리가 폐사해 의심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여수 신항 부근에서도 물오리 폐사체가 발견돼 방역당국의 조사가
    2014-02-05
  • 희망2014 2/5(수) 지금용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함께 해 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벌교읍 신치과에서 신근철 원장이 300만원을 보내주셨고 벌교읍 제석가스 유대훈 대표 5만원 벌교읍 구치마을 주민 6만원 화순군 이서면 안심리 1구 주민 32만원 구례군 산동면 수평마을 주민들이 54만원// 구례군 산동면 한천마을 주민 50만원 산동면 평촌마을 주민 45만원 신안군 자은면 둔장 노인회 10만원 신안군 둔장어촌체험마을 30만원 자은면 둔장마을 주민들이 20만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이서면 보월리1구 주민 30
    2014-02-05
  • R)악취 원인은 나프타(지금용)
    기름 유출 사고가 난 여수 원유부두에서 유해성 화학물질인 나프타도 7만리터나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나프타 유출 사실을 전혀 모른 채 무방비 상태로 방제 작업을 벌이면서 주민 백여명이 병원 치료를 받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류지홍 기잡니다. 인터뷰-오영심-여수시 신덕동 여수 신덕 주민들이 설 연휴 기간 유출된 기름이 독하다고 말한데는 확실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다로 쏟아진 기름에는 원유와 함께 유독성 화학물질인 나프타가 뒤섞여 있었기때문입니다. 유조선 충
    2014-02-05
  • 이병완 "민주*안신당, 광주시민 볼모 삼아"
    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무소속 이병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민주당과 안철수 신당이 6.4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시민을 볼모로 삼으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이사장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민주당은 광주를 뺏기면 망하니 미워도 다시 한번식이고, 안철수 신당은 광주를 쟁취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식의 공학적 전략만 난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지역에 장관과 3*4선 국회의원들이 많지만 김대중, 노무현처럼 나서지 못하고 텃밭에서만 뒹굴며 시*도지사를 하겠다는 것은 평생 사모관대만 쓰겠다는 것이라고
    2014-02-05
  • 강기정, 광주교도소 활용 국회차원 대응
    민주당 강기정 국회의원이 광주교도소 활용문제를 국회차원에서 강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광주교도소 이전 부지의 활용방안은 법무부가 독단적으로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며 구치소로 활용하려는 계획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국회 차원에서 예산 통제 등을 통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광주교도소가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으로서 갖는 역사적 의미와 광주시민의 의사가 존중될 수 있도록 민주주의 전당과 함께 김대중 대학원대학교 설립을 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4-02-05
  • 뇌물수수 홍이식 화순군수 오늘 결심 공판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홍이식 화순군수에 대한 결심 공판이 오늘(5) 열립니다.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오늘, 지난 2012년 화순군수 재선거를 전후해 업자 등으로부터 8천3백만 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홍이식 화순군수에 대한 선고 전 마지막 재판을 열고 피고인의 최후 변론을 들을 예정입니다. 재판부는 지난달 홍군수에 대한 결심공판을 열었지만 재판을 연기했으며 검찰은 홍 군수에 대해 징역 5년에 벌금 1억 6백만 원, 추징금 8천3백만 원을 구형했는데 선고는 2주 이내에 내려질 예정입니다.
    20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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