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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로자 임금 횡령 하도급 대표 붙잡혀
    수천만 원에 달하는 근로자들의 임금을 횡령한 하도급 업체 대표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008년 5월 영암군 삼호읍의 한 업체에서 도급을 받아 일하면서 원청업체로부터 근로자 34명의 임금 5천3백만 원을 받고도 근로자들에게 지급하지 않고 횡령한 혐의로 하도급업체 대표 51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또 지난 2009년 2월 투자금 명목으로 지인 4명으로부터 7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14-01-23
  • 전남 가뭄 섬 식수공급 시작
    신안군이 겨울 가뭄으로 식수난이 커지고 있는 섬지역에 비상급수를 시작했습니다. 신안군은 도초면 우이도 등 4개면 7개 섬 주민 3백여명에 대해 행정선을 동원해 생수 2천병, 4t의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군은 겨울 가뭄이 더 심해지면 급수지역을 확대해 생수 2만병을 추가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
    2014-01-23
  • 안철수의원 목포 방문 지방정부 플랜 밝혀
    안철수의원이 새정치추진위 공동위원장들과 함께 오늘(23일) 목포를 방문해 지방정부 계획을 발표합니다 안철수의원은 오늘 낮 12시 목포역에 도착해 지역인사들과 비공개 오찬 간담회를 갖는데 이어 김대중 기념관을 방문하고 오후 2시에는 새로운 지방 자치를 위한 국민과의 대화란 주제로 토론회를 열어 지방정부 구상을 밝힐 예정입니다 안의원이 오는 3월중에 신당을 창당 하겠다고 확정해 발표하면서 신당의 윤곽이 드러난 만큼 오늘 행사에는 신당에 뜻을 둔 광주전남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4-01-23
  • 희망2014 1/23(목) 지금용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함께 해 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율어면 선암경로당에서 5만원 율어면 칠음1리 마을 주민 18만5,000원 율어2리 마을 주민 19만원 율어1리 마을 주민 11만원 곡성군 겸면 산정마을 주민들이 2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곡성군 겸면 초곡마을 주민 10만원 함평군 천지농협 엄다지점 직원들이 11만2,000원 엄다면 엄다어린이집 15만원 엄다교회 강일 목사와 교인들이 30만원 곡성군 겸면 이장단에서 10만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곡성군 겸면 칠봉마을 주민 30만원
    2014-01-23
  • 호남고속철 2호 열차 출고, 개통 준비 착착
    서울에서 목포까지 연결되는 호남고속철도 개통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지난해 11월 출고된 뒤 시운전에 착수한 호남고속철도 1호 열차에 이어 2호 열차를 1년 2개월만에 출고해 오는 27일부터 시운전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호남고속철도에는 올해 말까지 15편, 내년 6월까지 7편 등 모두 22대가 순차적으로 투입돼 개통을 준비하게 됩니다
    2014-01-23
  • 광주fc,브라질 공격수 2명 영입
    프로축구 광주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2명을 영입했습니다. 호마링요는 드리블과 중거리슛이, 파비오는 빠른 스피드와 일대일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두 선수 모두 브라질 보타포고 팀에서 함께 뛰어 경기에서의 호흡도 잘 맞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내년 시즌 1부리그 복귀를 위해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인 이종민과 골키퍼 백민철 등을 영입하는 등 대폭 선수 물갈이에 나선 광주FC는 다음달 3일 일본 시즈오카로 전지훈련을 떠날 예정입니다.
    2014-01-23
  • R)유명무실 아열대식물원에 또 예산 낭비
    여수 난지식물 재배온실이 열대식물의 특성을 무시한 채 건립돼 제 기능을 잃어 가고 있습니다. 재배온실도 관광객들이 찾기 어려운 곳에 건립을 추진해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보도에 류지홍 기잡니다. 모두 2백여종의 아열대 희귀식물 등이 심어져 있는 여수 봉계동의 난지식물 재배온실입니다. 고무나무와 판다누스 등 키가 큰 아열대 식물 대부분이 가지가 잘려 나가 수려한 자태를 잃었습니다. 5미터 높이의 온실 지붕까지 자란 대왕 야자수는 생장점을 자를 경우 생존이 어려워 당장 옮겨 심어야 합
    2014-01-23
  • R)큰기러기까지 AI 감염으로 긴장 고조
    AI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는 추가 신고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서식지역이 넓은 큰기러기도 AI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돼 철새를 통한 AI 확산 위험은 더 높아졌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북 고창에서 AI가 발생한지 일주일째인 어제는 추가 의심 신고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까지 18개 농장에서 27만 마리가 살처분됐고, 내일까지 30개 농장에서 41만 마리를 살처분한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철새인
    2014-01-23
  • R)철새 주범 논란 속 순천만 잠정폐쇄
    전북 고창에서 시작된 고병원성 AI가 철새의 분변에 의해 확산됐을 가능성이 제기되자 순천시가 철새도래지인 순천만 생태공원을 잠정 폐쇄했습니다. 그러나 조류학계는 방역당국이 충분한 근거도 제시하지 못한채 AI확산을 철새 탓으로 돌리고 있다며, 정확한 원인 규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송도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순천만 생태공원이 어제 오전 7시부터 잠정 폐쇄됐습니다. 폐쇄 소식을 잘 몰랐거나 막연하게 알고 찾아온 관광객들은 입구에서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인터뷰-안익모/
    2014-01-23
  • 전북에서 AI 감염 의심 추가 신고 없어
    전북에서 AI 감염 추가 신고는 없었지만, 서식지역이 넓은 큰기러기가 AI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돼 철새를 통한 AI 확산 위험은 더 높아졌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북 고창에서 AI가 발생한 지 일주일째인 오늘 추가 의심 신고가 없었고, 그동안 전북 18개 농장에서 닭.오리 27만 마리가 살처분된 가운데 철새인 가창오리에 이어 큰 기러기도 AI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1일 잠정 폐쇄된 나주도축장의 AI 감염 여부가 내일 나올 예정이어서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2014-01-22
  • 박우량 신안군수 정당 3선 + 허문수 광산
    무소속인 박우량 신안 군수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는 당적을 갖고 3선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군수는 지난 8년간 군수직을 수행하면서 지역정서가 정당 중심이라는 것을 느꼈다며 이번에는 정당 후보로 3선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는데, 민주당에 갈 지, 안철수 신당에 갈 지는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소속의 허문수 광주시의원은 빈부 격차가 크고 성장 속도가 더딘 광산구를 서민과 중산층,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와 상생 지역으로 만들겠다며 광산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2014-01-22
  • 타이틀+주요뉴스
    1.(오리전문점 손님 뚝 끊겨) AI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오리탕 전문점을 찾는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닭과 오리 판매도 급감해 설을 앞둔 상인들의 속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2.(높은 지지율에도 (인물난 여전) 안 철수 의원이 3월 창당을 밝혔지만 여전히 인물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량급 인물들의 영입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3.(지역 중소기업 ("일 냈다") 깊은 땅 속을 뚫어 지열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워터해머기술이 세계로 진출하게 됐습니다. 외국 9개 회사
    2014-01-22
  • 목포시 주민세 50% 인상 논란
    목포시가 세수확보를 위해 오는 8월부터 주민세를 50% 인상하기로 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목포시는 최근 시의회에서 1인당 4천5백원이던 주민세를 50% 인상한 7천 원으로 변경하는 개정 조례안이 가결됨에 따라 오는 8월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여수나 순천시에 비해 주민세가 낮게 책정됐고 정부의 재정 지원에서도 제외돼 주민세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인상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수렴이 없었고 인상 폭이 과다하다는 반발이 일고 있어 갈등이 예상됩니다.
    2014-01-22
  • 나주발전연구원, 지역발전 토론회 개최
    나주 지역발전을 위한 대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협동조합으로 창립된 나주발전연구원이 주최한 토론회에는 지역 농축업계와 시민단체, 언론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에 연관기업을 유치하고 나주가 역사문화관광 중심도시로 서기 위한 국립 나주박물관 건립 사업 등이 논의됐습니다.
    2014-01-22
  • 호반건설 1200만원 상당 쌀 기부
    호반건설이 광주 동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천2백만 원을 지정기탁했습니다. 광주 동구청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윤주봉 호반건설 광주지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천2백만원 상당의 쌀을 기증했는데 동구청은 오늘 기증받은 쌀을 관내 저소득층 266세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201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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