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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박람회 시내버스 운행 감사 논란
    여수세계박람회 때 시행한 시내버스 무료 운행에 대한 감사 결과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감사원이 여수박람회 기간 여수시가 시내버스 무료 운행을 지원하면서 결행차량을 과다 지원했다며 3억2천만 원의 환수 방안을 마련하라고 통보한데 대해 결행 근거 자료 부족과 박람회 당시 평소보다 많은 버스 이용 등 교통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조사라고 반박했습니다. 한편 여수시는 여수세계박람회 기간에 관람객 편의를 위해 77억8천만 원을 들여 시내버스를 무료로 운행했습니다.
    2014-01-07
  •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촉구
    광양과 구례지역 주민들이 백운산의 국립공원 지정을 촉구했습니다. 광양시장과 구례군수 등 양 지역 대표들은 광양시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백운산 보존과 효율적 관리, 지역과 국가발전의 동력 개발을 위해 백운산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국무총리실과 기획재정부, 교육부, 환경부 등에 건의문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또 최근 정부가 국립대학법인 서울대 운영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내세워 국민의 재산인 백운산을 서울대에 무상 양도하려 하고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2014-01-07
  • 광주문화재단, 운영 전반 점검
    광주문화재단이 대표이사 사임을 계기로 전담팀을 구성해서 재단 운영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신임 대표이사 선임은 전담팀이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선출방식을 결정하기로 해 당분간 직무대행 체제가 유지될 전망입니다. 전담팀은 광주시 행정부시장을 팀장으로 지역문화예술단체 관계자와 재단 직원 등 9명으로 구성됐습니다.
    2014-01-07
  • R)노동계 간부들이 횡령....충격
    한국노총 광주본부 전 간부들이 재임 시절 허위로 물건을 산 것처럼 서류를 조작하거나 비용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억대의 보조금을 횡령한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감투 싸움을 벌이면서 온갖 방법으로 보조금을 빼돌려 노동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CG+서류 지난 2011년 11월 한국노총 광주본부는 체육대회 기념품 구입비로 한 광고업체에 266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6일 뒤 이 업체는 한 간부의 차명계좌로 196만 원을 되돌려 보냅니다. 사지도 않은 물건을 산 것처럼 조작한 이른바 가장
    2014-01-07
  • 1/7 타이틀+주요뉴스
    (4년만에 또 관선이사 위기) 교육부가 조선대 이사회에 오는 20일까지 이사 선임을 하지 않을 경우 임시이사를 파견하겠다고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4년만에 또다시 관선 이사체제로 돌아갈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골프장 운영) 공기업 선진화 역행) 위탁운영 중인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내 대중제 골프장을 한국관광공사가 직접 운영하겠다며 갑자기 석달간 휴장에 들어갔습니다. 정부의 공기업 선진화 방침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감투싸움 끝 억대 보조금 횡령 들통) 한국노총 광주본부 간부들
    2014-01-07
  • 수산물 보관창고서 불.. 4900만 원 재산피해
    광양의 한 수산물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광양시 진월면의 한 수산물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내부 백6제곱미터와 보관 중이던 수산물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뒷편에 쌓아둔 박스더미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01-07
  • 횡단보도 건너던 40대 여성 순찰차에 치여
    횡단보도를 건너던 40대 여성이 순찰차에 치여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광주 산수동의 한 교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49살 박 모 여인이 산수파출소 소속 52살 정 모 경위가 운전하는 순찰차에 치여 다리 등을 다쳤습니다. 경찰은 녹색 점멸신호에 박 씨가 횡단보도로 뛰어들었다는 정 경위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01-07
  • 박준영 지사, kbc에 희망성금 전달
    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kbc 광주방송에 희망나눔 캠페인 성금 2천백여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전라남도 본청과 산하 공무원, 출연기관 임직원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아진 성금은 전남지역의 어려운 가정이나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쓰여집니다.
    2014-01-07
  • R)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논란
    먼저, 새누리당은 기초선거 출마자의 정당공천제 폐지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입니다.4년전 서울과 수도권 선거에서 참패한 새누리당은 현역 프리미엄을 가지고 있는 시장,군수가 민주당보다 휠씬 적습니다.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후보 당시 공약으로 내걸었지만 선뜻 정당공천제 폐지로 입장을 정하기는 어려운 이윱니다. 스탠드업-김재현"하지만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를 주장하는 측에서는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여야 정치권에서 약속한 사안인 만큼 정당공천제를 반드시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여기에 새누리당이 기초의회 폐지 등이 담긴 지방자치제도 개선안
    2014-01-07
  • R)[뉴스룸]정당공천제 각 당 입장달라
    오는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초자치단체장과 기초 의원 선거의 정당 공천제 폐지 논란이 뜨겁습니다. 지난 대선 전에는 여야가 한 목소리로 폐지를 약속했지만 1년여가 지난 지금 각 당의 이해관계에 따라 입장이 바뀌고 있습니다. 그 동안 정치권의 논의 과정을 이형길 기자가 디지털 뉴스룸에서 설명해 드립니다 cg1-----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논의는 밀실공천의 폐해와 지방정치가 중앙에 예속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이 어렵다는 문제점에서 시작됐습니다.
    2014-01-07
  • R)절도 혐의 피의자 경찰 앞에서 투신
    아파트 14층 친구집에 숨어지내던 10대 절도 피의자가 자신을 체포하러 온 경찰이 보는 앞에서 투신해 숨졌습니다. 경찰의 체포과정이 적절했는 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경찰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파트 14층으로 올라갑니다. 30여 분 뒤 당황한 모습의 경찰이 어딘가로 전화를 하며 다시 1층으로 내려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광주시 북구 한 아파트 14층에서 19살 김 모 군이 몸을 던져 숨졌습니다. 싱크-목격자/"강아지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여기로 와서 확인을 해 봤어요.그러니
    2014-01-07
  • R)조선대 4년만에 임시이사체제 "위기"
    조선대가 20년 넘는 관선이사 체제에서 정상화된 지 불과 4년 만에 임시이사체제로 되돌아갈 위기에 놓였습니다. 교육부가 조선대 법인 이사회에 오는 20일까지 이사선임을 하지 않으면 임시이사를 파견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임소영 기자입니다. 교육부의 강경한 경고에 조선대 법인이사회는 물론 대학자치기구들도 당황한 모습입니다. CG/ 파행 1년여 만에 교육부가 처음으로 오는 20일까지 시한을 지정하고 어길 때엔 임시이사를 선임해 파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내놨기 때문입니다./ 전화인터뷰-교육부 사립대학제도과 담당자 "조선대
    2014-01-07
  • R)관광공사 골프장 직접 운영 논란
    위탁운영 중인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내 대중제 골프장을 한국관광공사가 직접 운영하겠다며 갑자기 석달동안 휴장에 들어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적자를 감수하더라도 골프장 운영과 매각을 함께 추진하겠다는 입장인데 정부의 공기업 선진화 방침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한국관광공사가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에 조성한 대중제 골프장입니다. 그동안 인근 골프장이 위탁을 맡아 운영해 왔는데 이달부터 시설보강을 이유로 최근 갑자기 문을 닫았습니다. 스탠드업-이동근 "재위탁 공고를 냈지만 참여하는 업체가 없
    2014-01-07
  • 8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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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07
  • 새벽 주택 화재, 50대 여성 화상
    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여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1시30분쯤 구례군 구례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4살 김 모 여인이 기도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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