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시군, 내년 살림 운영에 이중고
지방자치단체가 내년도 예산 짜기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정부가 올해보다 7-10%까지 줄여서예산안을 만들도록 했기 때문인데,세수가 열악한 전남지역은 이래저래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함평군은 내년도 예산안에서 자체사업 규모를 8백 94억원으로올해보다 백억원 가까이 줄였습니다.지난 9월 정부가 의견서를 통해 교부세 감소를 고려, 예산을 줄여 짜라고 요구했기 때문입니다.전화인터뷰-함평군 담당자/만약에 그것(세수감소)을 감안않고 편성하면, 사실 수입이 없는데 세출만 편성하면 감당할 수 없잖아요.여수시 역시 내년도에
2013-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