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R)순천 오천지구 아파트 분양 잇따라.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흥행으로 박람회 인근 오천택지지구의 아파트 분양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정원박람회의 친환경, 웨빙 이미지가 아파트 주거환경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순천 오천지구에 595가구를 분양하는 견본주택 앞에 온 종일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분양을 앞두고 선보이는 견본 주택을 구경하려는 사람들입니다. 도심에 위치해 교통과 교육 환경 등 도시 인프라가 뛰어난데다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성공 여파가 호재로 작용하면서 시민들의 관
    2013-06-07
  • R)공사 현장 사고 잇따라.. 구조 개선 필요
    오늘 화순의 하수도 공사 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나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광주에서 건축 현장 붕괴 사고로 4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난지 불과 하루만에 일어난 사고인데요. 계속되는 공사현장의 안전불감증 뒤에는 결국 공사비를 줄이기 위한 무리한 공사 관행이 도사리고 있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화순군의 하수도 공사 현장,수 미터 깊이의 구덩이 한 쪽 면이 칼로 도려낸듯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 바로 밑에는 한 무더기의 흙이 내려앉았습니다. 스탠
    2013-06-07
  • R)집중2)5.18 왜곡 고소, 쟁점과 의미는?
    대책위가 5.18의 왜곡, 폄하에 대해 본격적인 고소전에 돌입했지만 쉽지 않은 소송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CG 고소 내용은 명예훼손과 사자 명예훼손, 허위통신, 모욕 등입니다. CG 하지만 대법원이 북한군 침투설 등을 주장한 지만원씨에 대해 무죄라고 판결한 바 있어 검찰과 법원이 어떤 판단을 내릴 지 주목됩니다. DVE(5.18 소송, 쟁점과 의미는?) 이번 소송의 쟁점과 의미를 계속해서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1월 대법원은 5.18 유공자들이 지만원씨에 대해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에서 무죄를
    2013-06-07
  • R)[집중1] 5.18 왜곡 네티즌*탈북자 고소
    5.18 역사왜곡 대책위원회가 본격적인 법적 대응에 돌입했습니다. CG 5.18 당사자들과 5*18 단체로 구성된 고소인들은 오늘 5*18을 왜곡하거나 폄하하는 글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것으로 판단한 6명과 북한군 침입설을 제기한 탈북자 등 4명을 형사고소 했습니다 DVE(5.18대책위 법적 대응 돌입) 대책위는 첫 법적 대응이 시작된 만큼 앞으로 신고 사례들을 검토해 민형사상 소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정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5.18 역사왜곡 대책위가 광주지검에 고소장 제출했
    2013-06-07
  • R)한빛원전 3호기 재가동 결정
    지난해 11월 원자로 헤드 균열로 가동이 멈췄던 한빛 원전 3호기의 재가동이 오늘 결정됐습니다. 당장 오늘밤 안으로라도 발전이 재개될 전망인데 전력공급에 비상이 걸린 정부는 환영의 뜻을 나타냈지만 원전 비리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지역민들의 불안감은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한빛원전 3호기의 재가동이 결정됐습니다. 한빛원전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원전 3호기 가동에 문제가 없다는 독일 전문기관의 검증 결과를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논란이 됐
    2013-06-07
  • R)학교가 집단 따돌림 조장?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타임아웃 제도란 말 들어보셨나요? 수업 태도가 좋지않은 학생들을 수업시간에 교탁 바로옆에 앉혀 가르치는 것인데요 특별히 관심을 갖고 지도를 하기 위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문제는 교탁 옆에 앉아 수업을 듣는 학생이 다른 학생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는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영광의 한 초등학교 3학년 교실입니다. 이 교실 교탁옆에는 책상이 하나 있습니다. 수업시간에 산만한 태도를 보여 전체적인 수업 분위기를 망치는
    2013-06-07
  • 여수 화약공장 폭발...원료과다 투입 1명 부상
    오늘 오후 1시 20분쯤, 여수시 신월동 한국화약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160제곱미터 규모의 폭약중간제품을 생산하는 제조실 1/3이 파손됐고 인근에서 시설을 관리하던 직원 38살 임모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무인자동으로 가동되는 제조실에서 원료인 헥사민이 과다 투입돼 발열반응이 일어나면서 반응기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한화여수공장은 2차 폭발사고 방지를 위해 원료를 차단하는 등 현장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자동설비에서 원료가 과다투입된 원인에 대
    2013-06-07
  • 순천 계곡서 중학생 물놀이 하다 빠져 중태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이 물에빠져 중탭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순천시 서면 판교리 계곡에서 14살 안모양이 물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는 것을 주변 사람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안양이 친구 5명과 함께 물놀이를 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3-06-07
  • 전북은행, 광주은행 인수 재추진 움직임
    전북은행이 광주은행의 인수를 재추진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지역 경제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김한 전북은행장은 광주은행이 전북은행과 함께 한다면 호남지역의 경제적 증대 효과가 클 것이라며 인수 의지를 내비쳤는데, 전북은행은 지난 2011년 우리캐피탈을 인수해 조만간 금융지주회사로의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편 지역 경제계에서는 3년 전 광주은행 인수를 추진했던 광주상공회의소가 다시 의욕적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광주은행 재인수에 나설 방침입니다
    2013-06-07
  • 순천여대생 납치범 1명 검거...공범 추적중
    순천여대생 납치사건의 용의자 가운데 한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순천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23살 여대생을 납치한 혐의로 23살 A모씨를 어젯밤(6) 9시쯤 전북 전주에서 붙잡았으며 나머지 공범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납치한 여대생의 원룸에 들어가 집에 있던 금고를 부수고 2천만 원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그제(5) 밤 평소 알고 지내던 여대생을 불러내 흉기로 위협한 뒤 미리 준비한 렌트카에 태워 7시간 동안 끌고 다닌 혐의를 받고 있
    2013-06-07
  • 무더위 이어져 곡성 31.3도, 다음주 화요일 비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곡성의 최고 기온이 31.3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곡성 31.3도 광주 30.3도 등 25도에서 31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낮았습니다. 무더운 날씨는 당분간 이어지겠고, 다음주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서 조금 누그러 지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20도 목포 18도 등을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9도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낮겟습니다 . 바다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2013-06-07
  • 우치공원 관리위탁 두 곳 입찰
    광주 우치공원 관리위탁 운영자 공모에 두 곳이 나선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자산공매 인터넷 사이트 온비드를 통해 우치공원 놀이기구 관리 위탁 운영자를 모집한 결과 중외공원에서 놀이시설을 운영중인 서안개발과 개인 이 모씨가 응찰 했다고 밝혔습니다 입찰 금액은 서안개발이 더 높게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종 업체 선정은 오는 10일 이뤄지며, 선정된 업체는 다음달 1일부터 2016년 6월 말까지 매년 4억5천만원 이상의 위탁료를 지불하고 운영하게 됩니다.
    2013-06-07
  • 기아 타이거즈 6위 추락...오늘부터 넥센전
    최악의 부진에 빠진 기아 타이거즈가 6위까지 내려앉았습니다. 기아는 어제 롯데와의 부산원정경기에서 투*타 부진에 수비까지 무너지며 3대 13으로 대패해 6위로 추락했습니다. 기아는 오늘부터 서울로 옮겨 상승세의 선두 넥센과 힘겨운 주말 3연전을 치러야하는데 첫경기 선발로 윤석민을 내세워 연패탈출에 나섭니다.
    2013-06-07
  • 공사 현장 붕괴, 9시간만에 전원 구조
    어제 발생한 광주 신축공사현장 붕괴 사고의 매몰 근로자 4명이 모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119구조대는 사고 발생 9시간만인 어젯밤 8시 10분쯤, 붕괴 사고 현장에서 마지막으로 매몰돼 있던 근로자 51살 김 모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후송했으며 구조된 근로자 4명 모두 다행히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거푸집 지지대가 콘크리트 무게를 이기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오늘부터 시공사 관계자들의 과실 여부 등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한편 어제 오전 11시 반쯤 광산구
    2013-06-07
  • 초여름 더위 계속, 광주 낮최고 30도
    오늘 아침 안개가 낀 곳이 많습니다. 금요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맑다가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낮기온은 광주 30도,목포 27도, 여수는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낮기온이 오늘보다 1,2도 정도 낮겠지만 덥겠고, 남해안 지역에 밤에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에서는 내일까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물결은 0.5에서 1.5미터로 낮게 일겠습니다.
    2013-06-0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