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댐에서 둑높이기 작업을 하던 인부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담양군 용면 담양댐 둑높이기 공사 현장에서 기중기 끝의 작업대에 올라 일을 하던 인부 46살 박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박 씨가 빠진 곳은 수심이 15m를 넘는 곳이었으며 경찰은 박 씨가 교량 설치 작업을 하던 중 기중기가 넘어지면서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9 20:37
"김포공항서 자폭하겠다" 온라인 협박글...경찰 수사
2026-01-19 20:10
법원,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2026-01-19 17:42
제주서 40대 정신질환자가 외국인만 골라 '이마' 때려…3명 봉변
2026-01-19 17:25
16살 때 초등생 성추행·살인하고, 20년 뒤 또 성범죄 저지른 30대
2026-01-19 17:21
해남 주택 창고 화재...창고 1동 전소























































댓글
(0)